Time to Myself

After Chuseok I came back to Iksan to prepare for my exam. Because the traffic to iksan was better than I expected, I was able to get back earlier. Iksan was quiet because many people were gone.

I went to the cafe to study. I was looking for my seat after I ordered a sweet Caramel Machiato which is one of my favorites. After I received my order and started to study it suddenly started to get crowded. So I made up my mind to spend a long time there by myself, creating my schedule for October. I quite often go to that cafe, but it was my first time to spend a long time in the cafe. I felt satisfied because I did a lot of things on that day. I think I should spend more time alone so that I can feel comfortable.

Written by Ho Jun Lee

Edited by Larry Wiggs

10월 5일 혼자만의 시간

나는 추석이 지나고 시험공부를 하기 위해서 익산으로 일찍 내려왔다. 생각보다는 차가 밀리지 않아서 빨리 내려왔다. 익산에 도착하니 사람들이 모두 떠나서 조용했다. 나는 공부를 하기 위해서 카페를 갔다. 내가 좋아하는 달달한 카라멜마끼야또를 시키고 내가 앉을 곳을 찾아 두리번거렸다. 마침 저 구석에 자리가 비게 되어 앉았다. 커피를 받은 후에 공부를 시작하려 하니 잠시후 사람들이 점점 붐비기 시작했다. 공부를 하기위해 카페를 갔지만, 사람들이 많아지기 시작하고 시끄러워서 할 수 없게 되어 10월의 계획표를 짜면서 혼자서 카페에서 오랜 시간을 보냈다. 혼자서 카페를 자주 오는 편이긴 한데 이렇게 오래 있었던 적은 처음이다. 오늘 하루 알차게 보낸 것 같아 뿌듯하다. 종종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 편안한 시간을 보내야겠다.

Translated by Ho Jun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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