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eMi Yang’s Day

October 10th 2015

I live in a comfortable dorm these days, but hometown is in Jeonju. By train it takes 20 minutes to get to Jeonju from here.

Although I did not intend to return home next week since it is test week, my mom beckoned me to come home.

Early in the morning I tried to go to my hometown, but I woke up late. Instead I arrived at lunch time. For lunch I met my friends. Together we ate steamed chicken and later studied in the cafe. With my friends I shared many stories.

We ate more chicken at dinner and went to the cafe where another friend works part-time. Today it rained. We could walk in the street because I had an umbrella.

I brought two books. My arm is sore now because the books were too heavy. I regret not bringing just one book. I will study hard tomorrow.

Written by HaeMi Yang
Edited by Larry Wiggs

나는 기숙사에 산다. 나의 고향은 전주이다. 익산에서 전주까지 기차를 타면 20분밖에 걸리지 않는다. 하지만 기숙사가 편하다. 그래서 기숙사에 살고 있다.

다다음주가 시험기간이라 집에 가지 않으려고 했지만 엄마가 부르셔서 집에 오게 되었다. 아침 일찍 전주에 오려고 했지만 늦게 일어났다. 그래서 점심시간에 도착하였다. 그리고 친구를 만나 점심에 찜닭을 먹고 카페에 공부하려고 갔다. 하지만 친구와 이야기만 많이 나눴다.

저녁 때 치킨을 먹고 아르바이트를 하는 카페에 가서 이야기를 했다.

오늘 날씨가 이상했다. 나는 우산을 챙겼기 때문에 거리를 돌아다닐 수 있었다.

나는 책을 두권이나 가지고 왔다. 책이 너무 무거워서 팔이 아팠다. 한 권만 가져올 걸 하는 후회를 했다. 내일은 공부를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Translated by HyeMi 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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