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hun Sung’s Adventure

I visited Seoul’s ‘Lotte World’ to enjoy a long holiday. I was physically tired after arriving late in the evening since I started my day early in the morning in ‘Iksan’. However, the feeling was good because I enjoyed a long vacation. Upon arrival at the Lotte World, we were able to take our first ride after waiting a short time because there were fewer people than I thought. The number of people increased over time and it took a longer time to ride other rides. However, the longer the wait, our “fun” increased. Comet Express was the most exciting ride. I was afraid so it was more interesting. Even without riding rides, our conversations were good memories.  My memories are so pleasant that I want to go again.

Written by 성기헌
Edited by Larry Wiggs

나는 긴 연휴를 즐기기 위해서 서울 ‘롯데 월드’를 다녀왔다. 익산에서 아침 일찍 출발하고 저녁 늦게 도착하느라 몸과 체력이 많이 힘들었다. 하지만 오랜만에 즐기는 휴가여서 기분은 좋았다. 롯데 월드에 도착하여 짧은 시간에 첫 놀이기구를 탈 수 있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생각보다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사람들이 늘어났기 때문에 우리들은 놀이기구를 타기위해 오랜 시간이 걸렸다, 그렇지만 긴 기다림만큼 우리들의 ‘재미’ 또한 늘었다. 우리가 탔던 많은 놀이기구들 중에서 최고로 재밌었던 것은 ‘혜성특급’이었다. 나는 놀이기구를 타는 것을 무서워하기 때문에 가장 재미있었다. 놀이기구를 타는 것을 제외해도 많은 대화는 좋은 추억이다. 지금 다시 생각하니 또 가고 싶어질 정도의 좋은 추억이었다.

Translated by 성기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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