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geup’s Gujulcho Festival by Se Eun Kim

Sunday, October 11th

I had a lot of work to do, but in order to spend time with my family I went to the Jeongeup Gujulcho Flower Festival.  It rained yesterday so the weather was cool today. But, I wore light clothing and felt cold. Being with my family helped me forget about the cold. I was happy to tour the festival. The first picture was taken at the festival today. The flower is very cute and lovely. The second picture was taken at the festival. In the background the building has a Gujulcho mural. The flower that is painted is very beautiful. The third picture is of a Gujulcho painting on the sidewalk. Seeing the Gujulcho on the sidewalk made me feel like I was walking through a garden. I felt really happy. Jeongeup’s Gujulcho Festival was very exciting. I have good memories. It was a happy time for me with the flowers and my family.

Written by Se Eun Kim

Edited by Larry Wiggs

정읍 구절초 축제

10월 11일 일요일

나는 많은 할 일이 있었지만,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 정읍 구절초 축제에 갔다. (정읍 구절초 축제는 꽃 축제이다.) 어제 비가 와서 날씨가 시원했다. 그러나 옷을 가볍게 입었던 나는 추위를 느꼈다. 그러나 가족과 함께여서 추위보다 행복이 더 컸다. 나는 행복하게 축제 구경을 시작했다. 첫 번째 사진은 오늘 축제에서 찍은 구절초 사진이다. 구절초는 매우 귀엽고 사랑스러웠다. 두 번째 사진은 오늘 축제에서 찍은 나의 사진이다. 사진 배경의 건물 벽화가 구절초이다. 구절초는 그림으로 그려져도 여전히 아름다웠다. 세 번째 사진은 구절초가 그려진 도로의 사진이다. 이때 나는 꽃밭을 걷고 있는 것 같았다. 나는 정말 행복했다. 정읍 구절초 축제는 매우 재미있었고, 좋은 추억이 되었다. 꽃과 가족과 함께 한 행복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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